시선 처리 끝판왕 텔레프롬프터, 엘가토 프롬프터 XL 15.6인치 구성품 꼼꼼 리뷰 입력: 2026년 5월 8일 토요일 ITcools 본 포스팅은 엘가토(Elgato)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다양한 방송 장비를 경험해 본 실사용자의 시각에서 사실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솔직하게 작성한 블로그입니다.

카메라 앞에서 대본을 줄줄 읽으면서 시선까지 자연스럽게 렌즈에 고정하는 건 생각보다 꽤 까다로운 일입니다. 영상 퀄리티에 욕심을 내는 크리에이터들이 결국 프롬프터를 찾게 되는 이유죠.

참고로 텔레프롬프터(Teleprompter)는 스트로보(카메라 플래시)나 스카치테이프처럼 장비를 처음 고안한 회사 이름이 일반 명사로 굳어진 케이스인데요. 《1950년대 텔레프롬프터(오토큐)》 본래 프롬프터 뜻은 연극이나 방송에서 화자에게 대사를 알려주는 도구를 의미하며, 최초의 텔레프롬프터는 커다란 종이 두루마리를 모터로 회전시키는 방식이었답니다. 본론으로 돌아와서, 이번에는 공식 스펙상 무려 4.6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