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도서 레이건 일레븐 그리고 함께 읽으면 더욱더 좋은 보수주의자의 양심 저는 책을 읽을 때 한 권만 집중해서 읽는 것보다 이 책을 조금 읽다가 저 책을 조금 읽고 다시 또 다른 책을 읽는 다독을 즐기는 편인데요. 이렇게 여러 도서를 게릴라식으로 읽는 게 단점보다 장점이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누구라도 다독이 더 좋다는 제 의견에 선뜻 동의하기는 어렵겠지만 다독을 하고 계신 분이나 이 글을 보고 다독을 해보시면 그때는 제 의견에 100% 동의하실 것 같습니다. 요컨대 다독이란 한 주에 여러 편의 드라마를 시청하는 것처럼 책도 여러 권을 번갈아 가며 읽는 것인데요.

예컨대 월화나 수목 또는 주말에만 한두 편씩 방영..........